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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창작 & 일상/허튼소리 (23)
내다보는 (창)

반역수괴 세조와 한명희의 평가는 부정적이며 다만 그 후 치세를 바로 한 바는 일부 통치의 긍정평가 부분이다 왕정시대 일이다. 민주주의 2024 시대에 반란수괴 윤석렬의 평가는 결코 좋을 수 없을 것, 거기다 그는 치세 또한 암군이었던 독재 폭군이다. 결코 이성적 잣대 앞에서 한심한 자이다,살기 위해 국민과 헌법의 잣대를 부정하며 또 다른 내란을 선동하는 자 VS 다소 부적절한 판단에도 겸허히 법의 명령을 수용한 조국, 총칼 앞에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담을 넘던 민주당 vs 당사에 들쥐 때 모양 숨어있다 나와서 반란수괴를 방탄하는 내란 당,오늘 담화에 대한민국 대통령은 없었고 자신과 일가의 안위를 위해 또 다른 내란을 선동하는 극우유투버 윤석렬만 남았다,민주주의를 이해하는 국민은 어느 세력을 선택할까 생각..

가세연(유투브 방송:가로세로 연구소)의 악의 가득한 이선균 씨에 대한 거짓 방송 지난 2023년12월27일 故 이선균 씨가 불미스러운 일로 작고한 지 불과 며칠이 안되어 새해 초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피습당하는 일이 또 벌어졌다. 대체 올 해는 얼마나 더 번잡한 일들이 있으려고 이렇게 마무리와 시작을 안 좋은 소식으로 출발하는지 걱정이 앞선다. 지난해 근 70여 일을 언론과 악성 댓글러 들 그리고 악명 높은 "가세연" 이란 유투버에 위해 유린 당한 이선균 씨는 결국 그에게 향하는 대책 없고 악의에 찬 생각 없는 이들의 비난의 화살을 감당하지 못하고 자신의 생을 내려놓고 말았고 많은 국민들은 이 사건에 비통함을 숨길 수 없었다. 제대로 된 증거도 안나온 특정 연예인에 대한 경찰과 언론의 태도는 도무지 이해..

네이버 스포츠 기사에 비 공감 기능이라도 있어야 하는 이유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에 대한 경기 후 에피소드 기사인데 내용이 그냥 번역기 돌린 수준;;; 요즘 네이버 스포츠 기사엔 댓글이 없어진 후유증 인지 너무 성의 없는 기자들이 많음.. 비판이 없으니 그저 때우는 수준뿐이 안됨 내용도 검증 안된 기사들이 난무하고.. 아래는 스포츠 조선 발로 올라온 기사 내용 임 (김 가을 기자) 출처 : 네이버 포털 " 데일리스타는 '스카이스포츠의 한 카메라 감독은 클롭 감독이 결혼 반지 찾는 것을 도왔다. 클롭 감독에겐 2024년의 좋은 시작으로 느껴진다. 클롭 감독은 경기 뒤 왼손이 약간 가벼워졌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아슬한 상황에 직면했다. 운이 좋게도 독수리의 눈을 가진 카메라 감독이 결혼 반지의 위치를 알..

시간은 무엇인가 우리는 왜 마치 시간을 느끼는 것처럼 살아가는가 누구나 살면서 한번 쯤은 내 의지완 상관없이 자신과 주변이 모두 변해가는 과정에 흐름을 느끼지만 없는 듯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생각을 한 번쯤 해보게 됩니다. 대체 시간은 뭐길래 나를 변하게 하고 또 내 주변의 상황에 관여를 하게 되는 걸까요? 나의 존재 지구의 존재 아니 그보다 더 앞서 우주의 시작과 함께 흘러온 시간...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누군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는 불가역적인 연속성... 하늘에 별처럼 찬란하게 빛나던 인류의 지성들이 때로는 철학적으로 때로는 물리학의 공식으로 풀어 보고자 노력하던 그러나 지금도 전혀 흔들림이 없는 그 신비로움을 간직한 체 묵묵히 지나가는 시간... 우리가 살고있는 차원에서 존..

무제 무언가 적어보려 키보드를 펼쳤지만 막막하다... 딱히 끄적일만한 아무런 문장이 떠오르질 않는다... 이렇게 메마른 것일까? 이렇게 나의 감정이..... 삶도 죽음도 마치 남의 살 거죽의 생채기인 듯 무감각하기만 한 이런 느낌은 중력을 상실한 듯.. 존재의 무개감이 없다 살아오면서 주마등처럼 흘러간 시간들... 기억들.... 한 가지 한가지 되새겨 돌아보면 아쉬움보다는 무상함이 많이 묻어난다... 삶에 그다지 애착이 없어서일까? 지난 삶을 구석구석울 다시금 끄집어 돌이켜 보아도 딱히 아련함 같은 그런 건 없는듯하다... 삶에 대한 아련함이 없다 하여 이만 사라져도 괜찮을 인생은 없겠다마는... 임팩트가 없는 과거는 지금 현실의 삶의 질을 많이도 떨어트린다.... 달리 부끄러울 만한 시간도 없었지만 달..
만수동 구월동 복계천 도로의 불편한 진실... 계획성 없는 설계와 사전조사가 없는 행정은 혈세낭비는 물론 주민들만 불편하게 하는 것 아닐까?.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는 주변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설계를 하여야 쓸데없는 혈세를 낭비하지 않을뿐더러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하지 않는다. *이에 반하는 대표적인 (예)가 현재 만수동 복개천 주변의 이면도로이다. *이도로의 심각한 영상중 일부분을 캡처해 보았다. *아래 이미지는 켑쳐후 측량한 차폭이다. 영상이나 이미지로 보기보다 틀리게 가드레일은 상당히 높은 편이라 바퀴가 타고 넘기도 힘들다.(혹은 넘어갈수 있다 하더라도 이것이 더한 문제 아닐까? 과연 운행하는 차량이 인도를 침범해야만 하는가?) 이도로를 지날 때마다 타이어 측면은 가드레일을 쓸고 간다..
혼자만의 길을 걷고 살아가는 사람들 ... 사람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내일 즉 ...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간다 지금 ... 오늘이 힘들어도 견딜 수 있는 이유... 내일이 있기 때문이지... 비록 많은 경험에 의하면 내일이 오더라도 오늘과 결국 큰 변화는 없다 많은 그저 개인의 희망 사항일 뿐... 그럴 때가 많다마는 그래도 많은 사람은 내일을 바라보며 오늘을 견딘다. 그것이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적 에너지원인 것이다... 그러나 .. 혹자는 내일이 없는 사람들도 있다... 희망이 없는 사람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사람들 ... 삶에 기대를 갖기 힘든 환경의 사람들 .... 영화 "아저씨" 에[서 원빈의 대사 중에 그런 것이 있었지... "난 오늘만 산다"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이 "오늘만 산..
자동문 구조변경 비용 뒷문 슬라이드 개폐식 승합차 (그랜드 카니발, 그랜드 스타렉스, 스타렉스, 카니발 등등...) 들은 일반적으로 뒷문의 개폐 시 노약자들은 (일반인도 사실 힘듦 ) 상당한 애로점을 느낀다 해서 예전에 카니발을 시공했던 인천 모처의 자동문 전문 시공업체를 방문했다 이번엔 그랜드 스타렉스 11인승 웨건 자동문 장착에 대해서 많이 망설였지만 여성이나 어린아이들이 문을 계폐하는데 너무 힘들어하기에 장착을 결심하고 시공업체를 방문하였다. 요즘의 학원차들은 의무적으로 안전 자동문을 다는걸 법적으로 규제하였다는 소식은 오래전에 매스컴을 통해서 익히 들은 바다 이런 법적 규제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생각한다 의무화한 규제 덕분인지 일반 승합차 운전자의 자동문 시공 또한 상당한 금액 인생이 있었다.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