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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창작 & 일상/허튼소리 (23)
내다보는 (창)
시간(TiME) 86400초... 3600초 ... 아주짧게 느껴지지만 .. 3600초는 1시간이고 86400초는 24시간이다 즉 천천히 86400초를 세고 나면 하루가 간것이지. 왠지 허무하다.. 초로 나눈 나의 삶이 , 나는 몇초의 삶은 살아왔고. 내남은 삶은 몇초나 남았을까? 지금도 초는 또각.또각. 흘러가고 있어. 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 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 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 어두운 곳에서 흘러 잠시 나와 어두운 곳으로 다시 흘러가지. 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또각.
이리저리 등록해놓은 많은스킨들....T스토리는 사용자들이선택할수 있는스킨들이 제법있다,물론능력이 된다면야(디자인+왭소스코팅)스스로 자신의환경에 맞는스킨을 제작하여 업로드한다면 금상첨화 겠지만서도.블로그를 유지관리하기위한 웹코팅능력자가 그리녹녹한일이 아니잖는가;;;;거기다가 일반웹과는 다른치환방식의 티스토리코팅은 낯섫기도하고;;;;(티스토리 코드치환방식은 마치예전 오마이뉴스 블로그 치환방식과 비슷한듯해) 어느날갑자기 무언가 글을쓰고 싶다는욕구가 불현듯이 밀려왔고.설치형블로그와 (워드프레스,제로보드xe등등)소셜형블로그 (페이스북,등등)포탈형블로그(네이버,다음,등등)등을 비교분석해본결과 그래도티스토리가 개인적인취향에맞게 블로그틀을 손볼수도있고.올라와있는 여러스킨들도 사용하면서 자신의 환경에맞게 코팅할수있는 기..
*호모사피엔스는 이기적이야. 냥냥이 한 녀석이 중성화 수술을 받고 왔단다. 주인아주머니께서 발정이 나서 이웃에 민폐가 되는듯해서 생각 다 못해 결국중성화를 시키셨다는데 공감이 간다. 이웃에 민폐를 줘서는 안 되지… 그런데 말이다. 중성화를 하고 온 녀석의 표정을 가만히 살피자니 왠지 인간에 대한 원망의 감정이 교감되어 온다. 물론수술뒤의 상처에 대한 당연한 아픔 일수도 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렇게 느껴지는 건 녀석과의 어떤 감정교류였을 수도 있지. 아무튼 녀석의 입장이 왠지 서글프게 다가온다. 어찌 보면 번식이라는 것은 이 땅 위에 태어난 생물종의 당연한 권리가 맞는 것을 녀석은 인간에게 그 자그마한 행복의 권리마저도 빼앗긴 것이리라. 어떤 선택권도 주어지지 않은 환경에서 인간의 편의성을 위한 선택으로..
人義를 저버린다는 것은 … 사람이 사람이기를 포기한다는것과 마찬가지다, 수많은 옛고서속에도 인의를 저버린 자의 말로는 비참했다.. 물론 모든 이가 인의를 저버림으로써 비참한생을 마감하지는 않았으리라 본다. 그럼에도 고서들 속에서는 인의를 저버린 자의 말로를 필히 강조한다. *(참고: 중국전국시대 제나랑의 병법가“손빈” (軍師)(링크참조)의 지우였던 방연[ 龐涓 ]은 친구의 재능에 대한 시기심과 자신의 자리를 빼앗길 수도 있다는 불안감으로 손빈을 첩자로 몰았고 이로 인해 손빈은 두 다리가 잘리는 “빈”이라는 잔혹한 형을 받으나 훗날 제기에 성공하여 방연을 심오한 병법으로 멸망시키고 만다. 이후 인의(人義)를 저버린 방연은 지금까지도 고금사에서 후인들에게 인의를 저버린 후환 무치 한자로 회자되고 있으니 인의..
소래다리 전경.. 인간성을 상실한 이 시대의 교육의 방식의 모순이 보인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던 인간본연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이기심에 점철된 군상들의 모습...... 교육의 방식을 새롭게 조명해야 할 때가 온듯하다. 서구식의 잘못된 조명 속에 (제대로 된 서구식의 르네상스적 정신문영은 도외시한체) 기형적을 만들어진 21세기식의 잘못된 인간형성은 모순된 교육에서 시작된다. 이젠 교육의 척도를 재조명하고 진정한 홍익인간의 유전자를 만들어가기 위한 정신적인 교육만이 세상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자연에서 왔다 자연을 되외시한체 독립된 문명은 언제나 그 끝이 멸망으로 끝났다. 소돔과 고모라가 그래왔고 폼페이가 그리고 로마가.. 고대동양사에서도 자연의 순리를 도외시한 제국들은 그 순수의 본질에서..
이 녀석은 몇 년 전엔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놨던 길고양이야 보다시피 길에서 낫고 길에서 자랐지만은 사람들의 손을 타며 자라서인지 아주 사람들 틈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던 녀석이지... 나에게도 교감을 느끼던 ... 잘 자라 어미가 되어 몇 배의 새끼들을 보았지만. 그러나 지금은 없어. 못된 누군가로 인해 멀리 놓였다가 떨어진 새끼들 걱정에 밤거리를 달려오다 그만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지... 클라우드를 뒤지다 보니 이 녀석 사진이 다 있더군.. 벌써 몇 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사진 속에 이 녀석은 그 시간 속에 그대로이네... 시간이란 이렇게 허망한가 봐. 내가 가고 난 뒤 누군가가 나를 이와 같이 기억해 줄이 있으니까? 시간의 허망함속에서 말이지..... 요즘 들어 과거사들에 대한회상이 왜 이리 잦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