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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본투비블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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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 Chet Baker "난 전에는 사랑에 빠진 적이 없었어요. -쳇 베이커" 2015년에 개봉했던 영화 본 투비 블루(Born to be Blue, 2015)에 삽입됐던 트랙입니다 감미롭고 조용한 jazz의 감성이 녹아있는 음악이라 조용한 밤에 청취하기 좋은 곡 입니다. "가사에 대한 자막은 jazz의 감성을 느끼는데 장애가 되는듯해서 삽입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음악에서는 청춘의 냄새가 난다” | 무라카미 하루키 | 청춘의 음색을 지닌 뮤지션 '쳇 베이커' 모두가 그의 음악을 사랑했지만, 더 이상 연주를 할 수 없어진 순간 연인 ‘제인’과 트럼펫만이 곁에 남았다 지금 이 순간이 마지막이라도 들려주고 싶은 음악이 있다 살아보고 싶은 인생이 있다 ..

Jazz의 감성이 충만한 아름다운 영화 Born to be Blue 넷플릭스 로 다시본 아름다운 영상미 Born to be Blue 이번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국내개봉은 지난 2015년도에 상영한 영화 입니다만, 오래전 봤던 영화인데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어서 다시 한번 감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예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편집해서 올려봅니다. 또한 제 블로그에 "쳇 베이커"의 연주곡 모음도 영상으로 만들어져 올라와 있으니 JAZZ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시라면 들러서 영상음악 감상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블로그 참조 포스팅 - 영화 : "본 투비 블루 -OST" https://lookchang.tistory.com/125 블로그 참조 포스팅 - "쳇 베이커 연주곡 모음" https://lookchang.t..

쳇 베이커 연주곡 연속 재생 -Jazz 영화 본투비 블루를 감상한 후 흠뻑 홀릭돼버린 쳇 베이커의 연주곡... 풀앨범 패키지를 구하게 돼서 베가스로 영상 작업 후 올려 봅니다 주옥같은 Jazz 엘범들이 50여 분간 이어집니다. 출생 1929.12.23 ~ 1988.5.13 본명 : 체스니 헨리 베이커 국적 : 미국 활동분야 : 음악 출생지 : 미국 오클라호마주 예일 본명 : 체스니 헨리 베이커(Chesney Henry Baker). 쳇 베이커 [Chet Baker] (두산백과) 본명 체스니 헨리 베이커(Chesney Henry Baker). 오클라호마주(州) 예일에서 태어나 1940년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이사했다. 중학교 때 트럼펫을 연주하기 시작하여 베를린의 미국 육군 군악대를 거쳐 엘카미노대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