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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씨나락 (2)
내다보는 (창)

무제 무언가 적어보려 키보드를 펼쳤지만 막막하다... 딱히 끄적일만한 아무런 문장이 떠오르질 않는다... 이렇게 메마른 것일까? 이렇게 나의 감정이..... 삶도 죽음도 마치 남의 살 거죽의 생채기인 듯 무감각하기만 한 이런 느낌은 중력을 상실한 듯.. 존재의 무개감이 없다 살아오면서 주마등처럼 흘러간 시간들... 기억들.... 한 가지 한가지 되새겨 돌아보면 아쉬움보다는 무상함이 많이 묻어난다... 삶에 그다지 애착이 없어서일까? 지난 삶을 구석구석울 다시금 끄집어 돌이켜 보아도 딱히 아련함 같은 그런 건 없는듯하다... 삶에 대한 아련함이 없다 하여 이만 사라져도 괜찮을 인생은 없겠다마는... 임팩트가 없는 과거는 지금 현실의 삶의 질을 많이도 떨어트린다.... 달리 부끄러울 만한 시간도 없었지만 달..
혼자만의 길을 걷고 살아가는 사람들 ... 사람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내일 즉 ... 미래를 바라보며 살아간다 지금 ... 오늘이 힘들어도 견딜 수 있는 이유... 내일이 있기 때문이지... 비록 많은 경험에 의하면 내일이 오더라도 오늘과 결국 큰 변화는 없다 많은 그저 개인의 희망 사항일 뿐... 그럴 때가 많다마는 그래도 많은 사람은 내일을 바라보며 오늘을 견딘다. 그것이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신적 에너지원인 것이다... 그러나 .. 혹자는 내일이 없는 사람들도 있다... 희망이 없는 사람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사람들 ... 삶에 기대를 갖기 힘든 환경의 사람들 .... 영화 "아저씨" 에[서 원빈의 대사 중에 그런 것이 있었지... "난 오늘만 산다"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이 "오늘만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