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 업체들의 단합에 대한 고찰


 

정부에서 학원차들의 자동문 설치를 의무한 이후 자동문 업체들 간에 모종의 단합이 엿보인다.

 

예전 30만원  시공비의 자동문 들이 요즘은 정찰제 라는 이유로  50만원을 호가하는 것을 살펴보면 자동문 업체들의 시공비 단합이 의심된다 

 

정부의 행정법의 헛점을 노리는 업체들간의 단합으로 소비자만 봉이되고 있는 현실이 적나라히 드러나는 자동문 업체들간의 시공비 단합은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관찰된다.

 

어린학생 들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학원차 자동문 의무화가  목적에 훼손되어 일부 자동문 시공업체들의 호황으로만 이어지니 정부의 어린이 보호라는 유익한 행정 법안을 악용하는 자동문 시공업체의 단합 의혹을 정부 차원에서 돌아봐야 할법한 일인듯하다.

 

자동문 설치는 의무화되고 시공 할수있는 업체는 한정적인 환경적 맹점을 악용하여 급작스런 가격인상과 함께 폭리를 취하고있는 업체들의 소비자 기만을 보고 있자하니 분통만 치밀어 오른다,.

 

정부의 시행령이후 울며 겨자먹기식 자동문을 의무적으로 시공해야 하는 학원들의 틈새를 노리는 업체들의 시공비 정찰제 가격단합은 좋은취지의 법안을 이용하는 파렴치한 행위하고 아니할수없다.

 

정부는 이부분을 점검하고 업체들의 단합으로 인한 가격인상 요인을 세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좋은 취지의 정부 행정법안이 일부 업자들의 몰지각한 욕심으로 퇴색되고 서민들의 원망을 사고있는 현실을 바라보다보니 법안을 시행함에 앞서 보다 세밀한 조사가 이루워 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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