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맞불집회 에서 돈 건네는 장면 포착" 사진·목격담 나왔다 _세줄요약" 

이란 제목의  앞전 페이지의 글이 먼저 올린 글입니다, 


이후 저는 사실 이부분을 파해쳐 이들의 행위를 고발 하는 글을 좀더 깊이 올리고도 싶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리저리 인터넷으 살피며 자료를 모으던중  이분들을 심하게 비판하던 댓글 들을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 분들이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비판하는 ... 이분들 ...  돈을 준 집단이 아닌 

돈을 지급 받으시고 집회에 참가 하시던 그분들 말입니다.

순간....

어째서 이렇게 까지 지탄 받을 행동을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점을 곰곰히 생각을 해봤습니다

왜 그러 셨을까? 

왜 이러고 사실까?

왜 우리의 선배들이 이렇게 까지 비겁 하실까?


생각들을 해봅시다 여러분 

이 분들의 가슴이 식어서 였을까요?

아니면 지금 상식적으로 봐도 비정상인 이나라가  이분들 시각엔 가 정상 이라는 마음 에서 였을까요?

그래서 이렇게 까지 사회적 지탄을 받을 행동들을 하셨을까요?


제가 깊이 생각을 해보고 내린 결론을 이렇습니다 

이분들도 분명 부조리한 이사회의 피해자 들이 십니다.

어쩌면 누구보다 더 이대한민국이 빛으로 갚아야할 채권자 들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분노에 마지않는 부패한 기득권들 그들이 결국 피해자를 이용하여 

동일한 피해자들을 픽박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습니다 

현 대한민국의 문제점이 이렇습니다

권력을 가진 기득권층이 그권력을 유지 하는데 자신들이 직접 피를 흘리며 싸울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그럴만한 용기도 없는 무리 들입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거짓의 자식이요 처음부터 악 의 뿌리 이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에 그들이 즐겨 사용하는 수법이 있습니다

바로 피해자를 이용해 피해자를 치는 것이죠..

자신들은 거짓 고결한 위치에서 우리들과 직접 대적하길 꺼려 합니다

왜냐? 

그들의 시각으로 우리들은 모두가 개/돼지 이기 때문 입니다

절대로 그들은 자신들이 개/돼지라고 생각하는 우리 서민들과의 직접 충돌을 피합니다

핑계인즉슨 자신들의 고결한 품위가 떨어지기 때문 이지요 비겁한 변명 이지만 그렇게 스스로들을 합리화 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푼돈으로 노인들을 고용하고 그들을 용병으로 내보내 국민들기리 다투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개/돼지 들끼리 싸우다가 누가 파멸을 하던 그들은 관심 밖이지요 

그들에게 중요한건 자신들의 그 더러운 품위를 지킬수 있는 권세 이니까요 

그 추악한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이렇게 또 사회적 약자인 노인들을 이용하고 

결국 또다른 사회적 약자인 우리 국민들이 서로가 서로를 헐뜯고 이간질 시키는 그들의 사악한 수법을 바로보게 되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들은 지금 일당을 받고 집회에 보수라는 이름의 집회에 참가하신 노인들과 

싸울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미안해 해야 합니다

이 더러운 풍토의 대한민국에서 독재자에게 이용당하고 젊음을 그들에게 바치고 지금 용돈이 궁해 그 더러운 돈을 받고양심을 팔아야 하는  슬픈 현실속 우리들 인생의 선배들에게 미안해 해야 합니다.


왜냐구요?

왜 추잡한 집회에 이용 당한 그들에게 의식이 명료한 우리들이 미안해 해야 하냐구요?

제가 생각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우리들이 보다 의식이 명료 하다는 우리들이 그분들을 지켜주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그분들이 그돈을 받지 않아도 될수 있는 대한민국을 그분들에게 만들어 주질 못했기 때문 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은 또 이렇게 물으실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대관절 뭘했느냐...

이렇게 썩은 대한민국을 우리 젊은세대에게 물려준건 그들이 아니냐...


이렇게 반문 할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부분은 그분들의 책임 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또한번 생각해 봅시다 

과연 그분들이 왜 투쟁 하질 못했는지를 

왜 우리에게 좀더 떳떳한 조국을 물려주질 못했는지를...


그러나 다시한번 접고 생각을 해보면 그것이 아닙니다

저 또한 그분들의 행동을 비웃고 질책했던 사람중에 하나 입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 해보니 아니더군요....

그 당시의 시대상이 그랬습니다 밥만 먹어도 행복하다;;;;

그것이 그당시의 현실이고 독재자는 결국 가장 쉬운 빵으로 그분들을 쇄뇌 시킨 것입니다.

그분들 대다수가 순박하고 열심히 사셨던 분들 입니다.

독재에 숨한번 제대로 쉬지 못하시면서도 

오직 내 자식의 미래을 위해서 자신의 자유와 좀더 낳은 환경속에 살고싶은 자신의 욕심을 

줄이고 또줄이며 사셨던 분들이기 때문 입니다.

이런 그분들의 정신을 독재자는 기망하여 결국 개/돼지로 사육을 한것 입니다.


그분들이 우리가 그나마 민주주의를 부르짖으며 이 괴리한 정권에 촛불로 항거할수 있는 대한민국의 기초를 만드신 분들 이기 때문 입니다,


깊이 생각해보니 그분들 만한 피해자가 없더군요...

젊음을 송두리쩨 독재자 에게 바치고 

구국의 일원이라는 독재자의 달콤한 세치혀에 결국 달려간 그곳..

열대 배트남의 습기에 찌든 더위속에서 피흘리시며 전쟁에 몰리고

열사의 중동에서 숨막히는 고통을 참아내시며 

이 대한민국의 한강의 기적을 만드신 분들이 그분들 이기 때문 입니다.

그분들은 그렇게 생을 모두 조국에 바치시고 노후에 어떤 확실한 보장도 못받는 현실속 대한민국의 기형적인 정치풍토로 인해서  지금 우리 대한민국 에서 소외된체 ...

용돈이 궁해 일당 2만원에 자신의 가치관 마져 버려야만 하는 현실에 내몰린 것입니다

물론 이권을 쫏아 나온 작자 들도 더러 있습니다만 그들은 머릿급 우두머리 들이고 더큰 이권으로 움직 이겠지요...

그래봤자 대가리 들이란 인사들도 결국 박회장눈에는 말잘들어 귀여운 그래서 먹다 남은  빵 한조각 던져주는 개/돼지 신세 들일 뿐입니다.

뭐 자신들은 특별하다 생각 할런지 모르지요..(특별한 개/돼지?)

어디나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무리들은?

그러나 대다수의 동원된 노인분들은 이사회 에서 소외된 분들 이십니다.

그것이 지금의 실정인 것이고...

현실이 이러니 이분들 만한 피해자가 세상에 또 어디 있으며 

이런 피해자로 남게되신 선배님 혹은 부모님 같은 이분들께 어찌 우리가 죄스런 마음조차 갖지 않겠 습니까?


우리들이 지금 일당 2만원 짜리라고 비웃는 이들은 당시의 시대상에 가장 열심히 사시며 희생되신 그래서 지금 우리들의 거름이 되기를 자초 하셨던 분들 입니다.

오로지 열심히 살았다

오로지 조국을 빨갱이 들에게서 지켯다 

그 가치 하나로 독재의 속박을 이겨 내셨던 그 당시 시대의 승리자 들이 셨습니다.

박정희가 한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이룬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결과가 이게 뭡니까...


독재자 아비에게 젊음을 농락 당하고 

이제는 하다하다 그딸의 만행에 일당 2만원 으로 농락 당하시는  이시대의 가장 큰 피해자 들이 십니다.

그렇기에 이분들이 떳떳할 대한민국을 만들지 못하고 수고한 보답을 드릴수 있는 조국을 만들지 못한 후배들이 죄스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러니 이분들도 또한 피해자 이며 우린 다시한번 저 더러운 기득권 무리들에게 전국민이 우롱을 당한 것입니다.

결국은 우린 모두 피해자 였구나;;;;

여러분 우리는 개/돼지가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슴이 뜨겁게 뛰는 대한민국의 개/돼지 들 입니다

그러나...

저 비겁의 사악한 무리들 보다는 말입니다  삼백이 넘는 세월호의 젊은 영혼을 송두리쩨 차가운 바다에 수장 시키고도 뻔뻔하고 반성하지 못하며 그일을 덮기에 급급한 영혼이 식어버린 비겁한 자식들 보다는... 

이렇게 뜨거운 심장을 지닌 그래서 촛불 아래 하나가 될수 있던 

우리들은 진정 용기있고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이름 입니다.


독재자가 대한민국을 만든것이 아니라 

이런 뜨거운 심장을 가진 개/돼지들이 대한민국의 기적을 만들고 세계로 벋어 나가던 조국 

대한민국의 동력이 됐던 것입니다..


지금 기득권이라고 우쭐대던 저들은 무었 입니까?

우리 개/돼지 들이 아니면 밥숫가락에 쌀한톨 얹지 못할 무능력한 무리들 입니다.

그들은 스스로 자급자족할 능력도 정신력도 없는 무리들 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가 서로를 감싸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로 권력에 이용당한 서러운 백성들 아닙니까?


지금 광화문을 아니 전 대한민국 국토를 뜨겁게 달구는 이 촛불을 꺼트리면 

지금 우리가 이해못하던 저분들의 현재가 바로 우리들의 미래요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될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저들이 더럽힌 대한민국을 다시 청소하고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 

우리가 서로를 보듬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세월호 때를 생각해 봅시다 

저들은 그때도 국민들을 갈라 놓았습니다

차가운 바닷속에 금쪽같은 자식들을 생수장 시키고 그 시신마져 온전히 보존할수 없었던 

유가족들....


그부모들의 가슴에 못질을 다시하고 칼질을 해대던 저들 입니다

당시도 저들은 자신들의 손에 피를 묻히지 않았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손으로 우리들의 입으로 그 유가족들을 유린하고 비판하게 만들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저들의 수법 입니다...

국민이 국민을 미워하게 만들고 

백성과 백성이 대적하게 만드는것

그렇게 이념을 갈라 서게하고 분쟁을 조종 하는것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게 만드는것...


이 수법은 조선 오백년을 거쳐서 지금 21세기의 대한민국까지

권력을 가졌던 모든 무리들이 백성들을 다스리고 핍박하는 방법 이였습니다..

우리가 서로를 용서하고 서로가 하나되어 보듬어주질 못한다면 우린 사악한 기득권 들이 만들어 놓은 이 답답한 율무의 굴래에서 영원히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김진태" 라는 하급의 의원까지도 싸가지 없이 국민을 일컬어 

"촛불은 촛불일뿐 또다른 바람이 불면 꺼지는 것이 촛불이다" 하는 망언을 서슴치 않았던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딱 거기 까지다 계산 했겠지요 세월호 당시에도 통하지 충분히 통했으니까 말이지요;;;;

그가 말하던 또 다른바람 이란게  무었입니까?

자신들의 비리를 덮어버릴 또다른 바람 바로 반대편에서 자신들을 대신 변호해주고 싸워줄 선동된 그들의 행동대원들 즉... 우리 국민의 이용당할 이런 분들을 일컬어 그한참 모자란 인간!!!  조상묘자리 잘못쓴 인간이 또다른 바람이라 표현을 했던 것이라 봅니다.


이를 아주 제대로 풍자해준 그림이 한겨례 삽화중에  있기에 첨부해 봅니다.

이모 종자 & 또 하나는 김모 종자 간신들과 아주 흡사하군요 --+



망언 제조기 김진태 - -+

너무나 잘 묘사한 이 군상들의 심리...

"진태야  너도 결국은  박회장님 시각으론 또 다른 종류의  개/돼지일 뿐이야 그거 아니?"



"아주 적나라히 적절히 풍자된 삽화가 아닙니까?   그러나 슬프게도 ...

이것이 우리들의 현실 입니다" 


여러분 국민 여러분 

우리가 우리를 서로 보듬으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야 저들을 이길수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당시 우리가 세월호 유족분 들을 십분 이해하고 믿어주고 그들과 함께 싸웠으면 벌써 세월호의 비리와 대통령의 7시간 공백의 의문은 밝혀지고도 남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비선의 국정농단 이란 참혹한 비극은 막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그들에게 다시속아...

우리가 우리를 대적하고 비수를 꼽으며 저들에게 이용 당했었기에 

결국은 여기 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이용 당하지 맙시다 

서로를 믿고 서로를 의지하고 그렇게 촛불아래 하나로 뭉쳐 저들에게 

대한민국의 주권이 어디에 있고 

진정한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밝히 보여줘야 할 시간 입니다.


우리모두 자랑스러운 누구보다 정직한 대한민국의 일원이고 부모이고 형제 자식 들입니다.

우리끼리 반목하고 미워하지는 맙시다 여러분...

생각을 바꾸면 이웃이 보이더군요...


앞서 글은 생각이 짧았던 저스스로 부끄러워 그저 내리려 했었지만은 추후에라도 같은 마음이 들때 저를 돌아볼수 있는 교훈으로 삼고저  놔두려 합니다...

당부드리오니 ...

노인분들 께서는 힘드셔도 한번만 더 깊이 생각하시고 과연 당신들을 이렇게 일당 이만원에 지탄 받으실 자리에 내몰은 원인의 제공자가 누구인지 생각 하시고 또한 이런 대한민국을 국민들 아니면 고칠수 없다는 생각으로 한번만 더 생각해 주시길 바라며 이는 결국 노인들의 자손에게 그 해악이 그대로 유산된다는 점을 상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악에 대해 무관심하고 이를 바라보는 것은 결국 악에대한 동조나 마찮가지 이므로 동일한 악에 속한다 하는 말이 있습니다.당신들게서 악한 권력에 방조하고 동조하는 행동은 결코 선하지 않습니다.

이는 아울러 범죄 행위에 스스로 가담하여 부끄러운 모습울 후배들에 보여주는 것이니 지탄을 받아 마땅한 행위 입니다  이점을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를 바라보는 

또다른 

우리들은 그분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 노력을 합시다 

글쓴이는 지금 이들을 용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유야 어쩻던 돈을 받고 집회에 참석 하는행위는 사회적 지탄을 받아 마땅 합니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극 이기주의적 발단으로 세상을 좀더 오래산 선배로서의 소신있는 행동의 모범이 안되며

어찌보면 이런 권력층의 부패에 방조 내지는 동조 하는 행위에 속함으로 사회적 지탄이 마땅히 따릅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저 하는것은 선동하는 무리를 용서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앞장서 노인들을 금품으로 유혹하고 사회적 정치적 현상들을 날조하는 무리들 이들은 결코 용서해서도 않되며 용서 받을수도 없습니다. 

이 무리들은 나라야 어찌되던 정의가 무너지던 자신들 에게 떨어지는 권력의 떡고물이 우선하는 미치광이 집단 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금픔을 받고 동원되는 일부 노인들의 의식수준은 이를 인지 할만한 명료한 의식 수준이 아니며 아울러 이들에게 이런 사회적 약자의 환경을 만든 우리 모두에게 공동체 적인 책임이 잇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지금 이글에 명시되는 갑의 인물이나 을의 인물은 모두가 사회적 약자이며 동시에 이 악한권력의 피해자 들입니다

국민은 이념을 내려 놓아야 대한민국이 살고 정치인은 정직한 싸움을 해야 국민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들이 지금 우리가 우리를 향한 분열을 꾀하고 있으며 이것이 그들의 가장 일반적인 수법 이기에 이에 휘말이지 말자 하고 당부 드리는 것입니다.

진보니 보수니 이념을 가지고 국민들이 서로를 대적 할대 저들이 빠져나갈 탈출구를 우리가 만들어 주는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은 국민들의 서로 다른 이념이 논쟁의 주제가 아니며 부패한 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이 우선입니다

그들은 분명히 권력을 남용했으며 그들은 국민을 기만했고 그들은 각종 이권 범죄의 책임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일은 이 부패한 정권에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우리 끼리 의 이념 싸움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나이 어린 학생들 까지도 손에 촛불을 들고 광화문 광장에서 부패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며 무너진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당하지 않은 정권에 당연한 책임을 후배들은 묻는 자리입니다

선배들은 이를 훼방 해서는 결코 모범이 될수 없습니다.

결코 저 무도한 무리들이 주는 일당이 선배들의 남은 시간을 책임 질수없습니다,

부패한 권력충 들이 이 땅을 지배 하는한 우린 이런 괴리한 삶을 반복해야 합니다.

이것이 저들을 척결해야 하는 가장큰 이유 입니다...

이를 반대 한다면 어떤 이념도 개인의 이유도 나라를 바로 잡자 하는 국민의 뜻에 반하는 것이니 어떤 명분도 없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일 뿐입니다.

해서 지금 이 글의 요지는 우리 끼리 미워하지 말고 우리가 함께 싸우지 않으면 부패한 저들을 몰아 내지 못한다 하는 취지에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보수나 혹은 뜻도 없이 그저 동원된 분들과 함께 진보 진영 분들에게 또는 그저 이권력의 사악함이 미워서 나온분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우리가 싸울것은 이념이 다른 국민들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싸울것은 보수나 진보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들이 싸울것은 부패한 이정권과 국민을 우롱하는 기득권 자들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미워하면 안됩니다  서로를 보듬고 이해하고 이해 시키며

이 거짓된 부패의 무리들과 싸워서 국민의 주권을 다시 찼아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 광화문을 밝히는 촛불의 참된 의미 입니다.

그리고 이나라의 정치인 들은 이제 바로 알아야 합니다 

당신들이 대한민국의 국정의원 자리에 있는것은 나라를 지키고 질서를 바로 세워 달라는 국민들의 바램입니다

당신들은 국민을 대표합니다 이제 모두 무욕의 마음으로 진정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에 힘을 써주십시요 

당신의 보상은 현실의 부귀와 영화에 있는것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바로세울때 

역사는 당신들을 대한민국의 어버이로 영원히 기억해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한다는 자존심을 항상 염두에 두시고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건국이래 유래를 찼기힘든 혼란속에 발가벗고 있으며 국민들은 배신감에 신음 하고 비명 지릅니다.

광화문을 가득매운 함성은 국민들의 내지르는 비통한 신음 입니다.

야권이던 여권이던 국민들의 이런 비통함을 더이상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나라가 있어야 여도있고 야도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누구도 더이상 우롱해선 안됩니다.

당신들의 이념 목표는  진보와 보수에 머물러선 안됩니다 이념을 초월한 지도자가 되주셔야 합니다.

당신들이 정직하게 진솔된 마음으로 국민들을 대변하고 국민들을 이 나라의 주인으로 섬긴다면 

그래서 이싸움을 진정 불의를 처단하는 마음으로 싸워준다면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국민들은 그사람을 진정한 지도자로 만들어 줄것이기 때문 입니다.

정계는 여야를 떠나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대권을 내려놓고 불의에 맞서 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국민을 위해서 싸워 주십시요 

그러면 그가 누구던  국민들은 당신들을 밀어 줄것입니다.

그리고 촛불을 든 국민들은 한마음이 됩시다 이념을 내려 놓아야 할때입니다

불의는 보수와 진보에 있지 않습니다.

불의는 부패한 위정자 들에게 있습니다..

국민이 하나가 되어야 대한민국이 살고 

여야가 한마음으로 무욕의 싸움을 해주어야 국민이 삽니다...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타오르는 촛불의 의미가 무었인지를 

지금 타오르는 촛불의 의미는 진보도 보수도 아닙니다.

이나라 썩은 위정자들의 위선에 항거하는 백성들의 분노입니다.

어느 정치의 세력이라도 이를 자신들의 정략에 이용 하려 하다가는 오히려 크나큰 역풍을 맞게 될것입니다.

또한 섯불리 국민의 소리를 왜곡하고 피하려 하다가는 영원한 불신임의 꼬리가 붙을 것입니다.

여야를 떠나서 진보와 보수를 넘어서 국민을 위해서 싸워 주십시요 

국민을 위해서 양보하고 국민을 섬기는 참정치 풍토를 만드십시요 

그가 바로 다음 우리의 지도자가 될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우리끼리 미워하고 이념싸움을 멈춥시다

그래야 썩은 정치 풍토와 국민을 개떡같이 여기는 섬김받는 정치인들을 바꿀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우리는 주인 입니다...주인 의식을 가집시다...

국민을 이용하고 기만하고  섬김받기만을 위하는 위정자들 로인해

결국 우리 모두는 피해자 입니다...

한 마음으로 부패한 정권에 책임을 물읍시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는 이권으로 국정을 운영 하신 분이시기에 그분을 지도자가 아닌  회장님으로 칭합니다 세일즈 외교 ,, 패션 외교의 기망자  ... 박...회장님... 참 어울리시는 이미지 십니다 

뛰는 닭 위에 나는 무당~

2016:11:20 11:12:52





"가슴으로 생각하는 우리 백성들이 모두 대한민국의 자랑이며 영웅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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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권의 하수인들..아무리 니들이 뛰어봤자 박회장님 눈에는 모두가 개/돼지들인걸;;;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2. 국회의원님들 우리는 당신들에게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국민을 대신해 싸워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당신들을 뽑아준것입니다, 자신의 의무를 등한시 한체 언제까지 당신들은 섬김만 받으려 하십니까?
    진정 본연의 자세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이나라 국민들은 아무도 선택하지 않게 될것 입니다.
    진정 멋있는 국민의 대변인을 국민들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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