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가 주장하던 창조경제의 실상


이번 최순실의 국기 문란 사건은 대한민국 전체를 국가와 지도부에 대한 실망과 불신임으로 전국민이 현정부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100만 촛불집회로 현제  한달여 국정은 마비 상태 입니다.

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의 준엄한 자정의 목소리에도 여전한 불통상태인 이정부는 자신들의 집권욕을 위해 서라면 나라의 혼란은 안중에도 없다는듯 국민들 과 일전을 불사하고 있으니 참 한심한 작태의 끝을 보는듯 합니다.

거기다가 현 새누리당 소속의 친박 국회의원인 "김진태" 의원은 오히려 이런 국민들의 정서에 기름을 끼엇는 발언인 "촛불은 촛불일 뿐이다 바람이불면 꺼진다" 하는 국정의원 으로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함으로서 이번주 국민과 정부의 대치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튼 국민의 불만은 경제가 이렇게 어려운 시국인데 이런 경제를 거름으로 자신들의 사리 사욕을 채우려한 비선실세들인 무리들의 작태가 결국 그동안 쌓여왔던 정권에 대한 불만으로 표출 된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 나라가 5000만 국민들의 나라가 아닌 최씨 일족의 영화를 위한 나라이며 그것을 국정을 운영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대통령이 방조 내지는 오히려 적극 동조 했다는 것이 대다수 국민들의 흑수저 , 헬조선 이라는 풍조어 속의 자괴감을 결국 폭팔하게 했으니 대통령 으로서 책임이 없다 하는 지금의 청와대의 주장은 괴변을 넘어 망발에 가깝다 아니할수 없습니다.


오늘자로 나온 박근혜 정부의 투명성 여부는 비교된 다수의 국가들 간에 최 하위권으로 집계 되었고 OECD 조사의 국민 행복도 또한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하니 그야말로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 애야하는 대통령이란 막중한 직의 임무를 소홀이 한 박정권에 대한 국민의 이같은 심판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한가지 여기서 본문에 앞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박정부가 그동안 "창조경제 ,세일즈 외교" 를 내세우며 순방비에 지난 4년간 무려 575억 원이란 막대한 국민 혈세를 낭비해 가며 해외 여행을 한 수확이란 명목의 정부 발표 128조원의 외교적 성과를 거두웠다 하는 이부분이 결국 이 정권의 무능을 외교적 성과로 포장한 허황된 산출이란 기사가 있더군요 




기사링크 :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87263#csidx0b300a24aa6a1f5a813f5813f595dd6 


기사의 내용을 일부 옮겨보면 이렇습니다

정부가 주장한 세일즈 외교의 성과인 계약 이란 부분이 결국은 게약이 아닌 MOU 즉 양해 각서일 뿐이므로 계약에 대한 구속력이 없다 그러니 결과적으론  거품에 불과하다 는 내용 입니다.


결국 박근혜는 국민의 혈세 575억원 이란 막대한 금액을 자신의 해외 여행비로 그저 탕진했다 보면 되는 것이죠 

거기다가 이를 자신의 업적으로 과포장 하기위해 결과의 산출 까지도 글장난 으로 도배 하고 국민들을 기만 하였다 하니 

결과적 으로 이 세일즈 외교의 결과로 이익을 본사람은 대한민국의 경제인 들이 아닌 최순실과 그 주변 비선세력 들 뿐이라는 황당한 결과가 나옵니다;;


거기다가 이를 감추고 국민의 눈을 가리기 위해서 "이미 성사된 경제인의 계약 발표를 유보하다 자신의 순방 일정에 마춰서 발표 함으로서 그 업적을 자신의 것으로 둔갑 시킨 치졸한 정치쑈" 까지 연출 했으니 참으로 경악 스럽단 말 외에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어떻게 국민들을 상대로 이런 사기극을 벌일 생각을 감히 할수가 있었는지 이정부의 도덕성이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결국은 기업들은 허울뿐인 이쇼에 피날레를 위해서 발표 일정을 늧춰야 되고 또한  가뜩이나 사정이 어려웠던 중소기업 대표들은 "경제 사절단" 이런 명목으로 이리 저리 끌려 다니기만 한 결과이니(그것도 사비로 비용을 대가면서;;;) 시간 낭비+ 인력낭비 = 헛지랄  그야말로 하나 내용없는 대통령의 업적쇼 연출과 해외 나들이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들러리 였을뿐, 이로인한 인력낭비 이며 혈세낭비 였던 것입니다. 

결과 적으로 정부가 어려운 경제에 도움이 된것이 아니라 훼방하며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만 해온 격이니 이에대한 비판을 피할수 없다 보여 집니다


국민의 한 사람 으로서 내 혈세가 이렇게 무가치 하게 박근혜 한 개인의 흥보 성격의 업적 포장을 위해서 사용 됬단 사실 한 가지로 울화통이 치미는데 

"박근혜 는 이 해외순방 외교 자체를 즐겼다고 하더군요." ㅡㅡ+

패션 외교니 뭐니 하면서 한벌에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마춤옷 들이 이에 수백 벌이 동원됫고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면서 단지 박근혜 단 한 사람을 위한 성과 없는 외교를 즐겼다니 ....이런 생각 없는 사람이 대통령이란 현실이 너무나 황망하고 부끄럽기만 합니다.


*박근혜는 단지 유신공주의 권리만 누리려고 대통령을 한것인가?

스포트 를 받으며 즐겁기 만한 대통령


엄청 즐거워 하는군요.  우리 박회장님 ;;;;;  (얄밉다 증말;;)




"박근혜는 세일즈 외교에 성과는 관심없고 오로지 유신 공화국 시절의 공주 퍼스트 레이디로 돌아가고 싶었 던것 아닌가 합니다."

10,26 사태 이후 군사정권이 들어서고 당연히 자신의 집이라고 여겨 졌던 청와대 에서 나와야 했던 박근혜.... 

"영원히 누릴줄 알았던 유신 공주의 황금 보좌에서 내려왔던 박근혜의 상실감은 얼마나 컷겠습니까?"

그걸 지난 대선에서 대국민 공약 사기와 과대 포장 으로 되찼은 박근혜는 결국 국가의 지도자 로서의 자신의 의무와 책임은 등한시 한체 한때 당연히 자신의 것이였던  자신의 권리와 유신의 환상을 성취 하는데 급급 했으리라 보여집니다


헬조선을 말하고 흑수저로 자신을 비하하던 이땅의 젊은이 들을 충고하며 꿈을 가지고 창조 경제 를 완성 하자던 박근혜..잘못된 풍조어로 스스로를 비하 시키는 풍조는 사라져야 마땅하다 역설하던 박근혜의 당시의 읍조림이 떠올라 화가 납니다.

이땅의 풀죽은 젊은이들을 책망 하던 그소리는 적어도 원인 제공자인  박근혜가 감히 낼수있는 목소리는 아니지 않은가 싶습니다,

피폐한 이땅위의 차별에 실망한 우리 젊은이들 에게 감히 차별을 조장하고 흑수저와 금수저를 생산하던 유신 공주가 할말은 아니 였다 보여집니다 

흑수저를 비하하려면 금수저를 만들지 말았어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에 가당치도 않은  명문 이화여대에 최순실의 냄새나는 입김 만으로 입학한 정유라나 아무 노력없이 부를 축척한 최씨 일가의 금수저를 만든것이 바로 박근혜 당사자 아닐까요?

결국 순방 외교는 박근혜의 즐거운 해외 나들이 였다

그런 유신 공주의 업적 포장용 해외 순방비용을 내 혈세로 지불 했다고 생각하니 실망을 넘어 참혹한 심정 입니다.

지난 순방속에 즐거워 하던 박근혜의 모습들을 돌아보니 

흑수저인 내처지와 내주변 가족 지인들의 처지가 불쌍하다 느껴지는 하루 입니다.

언제나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 받을수 있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만들어 질건지

참담 하다 말할수 밖엔 없네요...

지금도 검찰의 출두 요구를 묵살하며 국민을 무시하고 대적하는 이 무뢔한 대통령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한번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유신공주의 사고방식 ..

이쯤되면 이만 역사의 뒷길로 퇴장 하는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하긴 지금 돌아가는 형세를 보아하니 그런 양심도 없어 보입니다만...


이리저리 우울 하기만 한 나라안 소식 들만 들려 옵니다...


내일 주말의 촛불 집회에선 보다 좋은소식이 있기를 기대하며 이만 글을 적어야 겠네요;;;;;

글을 마치면서 이 분께 따~악 한 마디만 전하고 끝을 맺고 싶습니다

" 제발 부탁이니 이제 그만 국민들 괴롭히시고 당신이 좋아하는 우주로 돌아가 주시길~   간.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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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심이 그 나마 남아 있다면 바로 퇴진 하시길 바랍니다 박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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